본문 바로가기
리뷰/IT&Tech

라이트컴 HDMI to VGA 컨버터: 프레젠테이션 전에 체크 필수

by AOC 2017. 11. 1.
반응형

요즘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에서 노트북과 프로젝터는 필수품이다. 파워포인트·키노트·프레지의 시각효과와 청각효과를 남발하지만 않는다면,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사용한 프레젠테이션은 강력하고 효율적인 정보전달의 장(場)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연결하던 중 노트북에는 HDMI포트만 있고 프로젝터에는 D-SUB포트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공들여 준비한 파워포인트는 열어보지도 못하고 어중간하게 프레젠테이션을 마쳤다.

 

 

노트북의 HDMI포트와 프로젝터의 D-SUB포트를 연결하려면 둘을 이어주는 커넥터가 필요했다. 노트북 상자에 들어있던 검은색 케이블이 생각났다. 집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상자도 케이블도 찾을 수 없었으므로, 인터넷에서 라이트컴 HDMI to VGA 컨버터를 주문했다.

 

 

 

 

제품 용도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사진 1·2)의 윗쪽이 D-SUB포트고 아랫쪽이 HDMI포트다.

(사진 3)의 케이블을 D-SUB케이블이라고 부른다.

 

 

 

 

 

(사진 5) 라이트컴 HDMI to VGA 컨버터 박스 앞면.

[HDMI]는 HDMI포트와, [VGA]는 D-SUB케이블과 결합하는 부분이다.

 

 

 

 

 

(사진 6) 라이트컴 HDMI to VGA 컨버터 박스 뒷면

 

 

① 컨버터 측면의 오디오 출력잭이 이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다.

② 무전원이며 별도로 설치해야 할 드라이버는 없다.

③ VGA 지원 최대 해상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컨버터가 노트북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못하면 낭패다. 예를 들어 노트북의 해상도가 1920×1200인데 컨버터의 최대지원 해상도가 640×480이면 노트북 화면과 프로젝터 화면이 다르게 나타난다.

 

 

 

 

 

 

 컨버터 결합방법 

 

#1. 노트북의 HDMI포트와 컨버터의 (사진 7)을 결합한다.

 

 

 

#2. D-SUB케이블(사진 3)과 컨버터의 (사진 8)을 결합한다.

 

 

 

#3. D-SUB케이블(사진 3)과 프로젝터의 D-SUB포트(사진 2)를 결합한다.

반응형